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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태용 "김신욱 선발은 트릭, 목표는 스웨덴전"

    -김신욱 투입

    트릭이라고 보면 된다. 더 깊이 있는 이야기는 할 수 없다. 말할 수 없는 부분은 이해 부탁드린다.
    황희찬, 김신욱 선수가 둘이 나갔을 때 어떨지 궁금했다. 더 생각한 부분이 있어 전체적으로 그런 걸 구상해 선발로 나갔다.

    -파워프로그램 영향

    실질적으로 모든 걸 오픈해서 말할 수 없다.
    파워 프로그램도 없는 것이 아니라 어느 선까지 만들지 고민하고 지금 선수들의 데이터로 체력을 보고 있다.
    코칭스태프의 계획은 상세하게 말할 수 없다. 경기에 뛰면 어떻게든 스웨덴이 영상을 수집할 것이다.
    평상시 훈련할 때도 가상 스웨덴을 만들어 놓고 한다. 15분 공개하고 난 뒤 나머지 1시간은 조직훈련을 맞춰서 한다.
    15분 후 가상 스웨덴을 만들고 담금질하고 있다.

    -계획

    잘되고 있다. 선수들 몸이 무거웠다. 낮경기라 힘들었다. 지금 컨디션이 100%가 되면 본선에 가면 다운될 수 있다.
    조금 더 힘들더라도 정신력으로 경기에 맞추고 있다. 정상적으로 잘 하고 있다.

    -준비 안된 모습

    축구는 상대에 따라 전술이 달라진다. 막상 경기에 나가는 11명 선수는 상대 힘에 따라 움직임이 달라진다.
    정확히 말할 수 없지만 갖고자 하는 것은 항상 잘 준비하고 있다.

    신태용은 지금까지 일관되게
    “모든 것은 오픈할 수 없다. ”
    “ 상대를 속이기 위한 트릭이다. ”
    라는 말로 평가전에서의 졸전들을 합리화 하려는 태도를 보여주는 걸까?
    or 아니면 진짜 먼가를 준비하고 있어서 스웨덴과의 경기에 일말의 믿는 구석이라도
    있는 것일까?

    인터뷰에 의하면 신태용이 스웨덴전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그 무언가는
    비공개로 열리는 세네갈과의 마지막 평가전에서 테스트 되어 질것이라고 한다.
    (이유는 다 알다시피 스웨덴애들이 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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