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에 대한 개인취향에 관한 소고 ( 저만의 킨제이 보고서 3) / 좋은 내용없는 걍! 노가리 입니다~
자자자보보자자자보보 ·
작성일: 2018.06.07 04:523,2267
이런 주제에 대해선 불알친구들끼리도
개취가 워낙 다양한 것을 경험했습니다.
1.저의 개취는 한고은 100점 ,김태희 50점입니다
2.대부분 이와 반대입니다.
3.이런걸 자기주장으로 결론을 낼 필요가 전혀 없느거입니다.
4. 한고은 ,김태희를 "띠기는"커년 지나가는 거 한번 보기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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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1. 저는 육덕 싫어하고 ,가늘고 길고 흰거 조아합니다
2.그담에 조아하는게 눈 크고 이목구비 뚜렷하고 남들 기준으론 "기 세 보이는 스탈"이었습니다.
그런데
1. 제가 좀 길고 가는 형이라 그런지 아니면 딴 이유인지 ,육덕을 넘어선 뚱들이 반대급부인지 저한테
돌진(?)해온 적이 많았습니다
2. 제가 젤 조아하는 스타일은 개인적으로 분포도가 제일 낮앗고 ,예전 대딸방에서도 그렇고
현 오피에서도 그렇고 에이스급 등급이 많앗고 현재에도 플러스 급이 많앗습니다
3. 제가 두번째 조아하는 스타일은 경험칙상 저하고 "상극"인 경우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4. 가령 제 객관적인 매력도가 50점이라면 ,애들 스타일은 제 매력도를 10점으로 보는 경우가
많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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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결
1.자신의 이상형 스타일인 여자의 스타일이 본인인 경우도 있을 겁니다.
2.세상사가 쉽지 않은 만큼 이 확률도 극히 낮을터이고
3. 반대로 "뚱" 스타일이 제 스타일에 어떤 이유로 돌진하였지만 ,제가 육덕 자체를 싫어하는 취향인
바 저 스타일의 돌진형은 나름 바로 차단인 바 ,제들도 힘들었겠죠 ^^
4.그나마 제가 젤 조아하는 스타일이 그나마 저하고 궁합도가 약간 높은게 다행이었고
(분포도가 적든 ,비싸든 등등)
5. 눈크고 이목구비 강하고 기쎈 년들 (2차 이상형)이 결과적으로 궁합도 5%였는게 다행이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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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족)
결론은
1.개취하고
2, 각자 자신의 이상형 스타일과 즐(?0 아니겠습니까?
3. 그렇다면 , 자신들만의 연마가 필요항 터 입니다....ㅜ (허무 결론)
그러나 ,잘 매치안되던 유형은 역시 어려웠고
궁합도 앤 매치율이 높던 유형이 높더군요~
a형에 여성스러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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