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름값 그나마 싼데서..(지방임)
1573원에 넣었습니다.
기름 불들어 와서 한 2,3분 갔나?ㅋㅋㅋ
88,000원
과거 2,000원대도 있었지만.
그때 이후로 제돈 주고 기름 넣어 본적이!
이제 선거도 얼마 안남았고
물가랑 경기도 개판이고
먹고 살기 힘드네요
문제는..부산은..역시 유흥의 볼모지...
그랜드 호텔 룸살롱도 5월 15일쯤 문 닫고
(그랜드는 주인이 바끼면서 와이프가 룸 정리 하는 조건으로 호텔 인수 했다는 소문이)
코끼리도 문 닫고
라빈호텔 룸도 문 닫고...
이런 상황이면..차 끌고 다니는것 보다 택시가 떠 쌀거 같은데요
문제는....올 하반기 어떻게 버티고 살아 남아야 할까요??
고수님들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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