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애들 델고 캐리비안베이 갔습니다
사람이 별로없어서 그 튜브타고 떠다니는데서 놀고있었는데
앞에 젊은 남여 중 여자가 일반 회색티를 입었더라구요
근데 뒤에서 보기에 수영복 자국이 안보여서 설마하고 옆으로
쓱 지나가면서 보는데 바로 꼭지가 보이네요.
뭐지?하고 쳐다보면서 생각하는데 남자애가 정면에 있는데도
얘기를 안해주는건지 못본건지. 일부러 벗긴건지.
주변에 다른부부들보니 남편들은 다 힐끔보고있고 와이프들은
저거 벗겨진거같다고 얘기해줘야되는거아니냐 이러고있네요
그 여자분은 20대초반인거같고 가슴은 아쉽게도 a였네요.
근데 꼭지가 까매서 멀리서도 잘보이더라구요
계속 보고싶었지만 와이프 눈치가 보여서 빨리 헤엄쳐 갔네요ㅠ
회사와서 동료들과 얘기하는데 그중 한명이 말하길 노출증걸려서
이벤형식으로 일부러 보여준거아니냐 하는데 묘한 설득력이
있더라는ㅎㅎ
간만에 눈요깃거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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