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이 작고 크고 돼지고 아니고의 문제를 떠나서요.
진짜 하나같이 우울하게 생겨서 얼굴에 그늘져 있고
혼자서는 암말도 못하다가 여럿이 모이면 빼액뺴액 거린다는거죠
막말로 몸매 좀 안되도 얼굴에 생기가 있고 이쁘진 않아도 풍기는 분위기가 밝으면
호감이라는게 생기는데
저년들은 몸매고 얼굴이고 하나같이 저게 사람인가 싶을 정도네요.
만약에 모자이크 안하고 기사 냈으면 인권이 어쩌니 저쩌니 앞뒤 안맞는 소리만 골라서 해댔을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여자가 더우면 뭐? 그럼 까고 다녀보라죠. 그럴 용기도 없고 실천도 안하면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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