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루 조루 왔다갔다 하는 사람입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몸 컨디션과 심리상태에 따라 지루와 조루를 왔다갔다 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루와 조루에 시달리는 분들의 글을 보면 양쪽다 이해가 가다보니
확실히 업소를 다니고 성욕을 푸는 우리 여탑인의 입장으로서는 지루보다는 조루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지루는 정말 안나오는날은 땀이 뻘뻘나도록 자세를 바꿔가며 박아도 안나오고 시간은 끝나가고
나오지는 않고...돈아까워서 싸긴 싸야겠고 일케 생각하다보면 집중안되 더 안나오는거같고
허벅지 힘빡주고 고추 힘빡주고 언니 보지 최대한 조이라고 해서 집중에 빠르게 박아서
시간내 겨우 사정하고나면 쾌감보다는 격한 운동한 느낌...돈주고 왜 진빠지게 여까지 와서 이짓을 하고
있는가 하는 회의감이 전 들곤 했습니다.
이에 반해 사정감이 빠른날은 스톱을 몇번 외치고 좀만 움직이고 자세를 바꾸고 사정감을 몇번 참으며
이렇게 버텨도 5분도 안되서 사정을 하는데 확실히 쾌감은 더 좋고 만족감도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여탑인 여러분 사랑하는 여친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조루 고민이라면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고
극복해 나가시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병원도 가보시고 약도 드셔보시고 운동도 해보시고 여친하고
관계시 소통을 통해 조금씩 조절해보시면 좋아지실 거라 생각합니다.
조루극복관련글들은 짧게에 수시로 올라오니까요 ㅎㅎ
하지만 업소가셔서 성욕을 풀러가는 입장에서 아 ...나는 왜이렇게 빨리쌀까 하고 개념치 마시고
그냥 내돈내고 내가 만족하면 최고다 라는 마인드로 매너만 겸비해서 달리시면 좋을거라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
즐깁시다!! 여탑여러분들!!
그나저나...내일이 월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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