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장 스탈 결혼식장 갔다가 건물전체 금연이라길래 공원 옆에서 한대 때리면서 하객 2명이 지들끼리 웃고 떠드는 우연히 소리 들었는데 대단..
" SH 졸라 담지 않았냐? "
"ㅇㅇ 미친새끼 ㅋㅋ"
뭔소린가했더니 신부가 지들 아는 전여친 싱크율이 높나보더군요. 뭐 그럴수도 있지 하고 흘려들었는데 음담패설로 흐르는데.. 대단.
"XX 오늘 왔냐? "
" 아 그새끼 SH랑 잠깐 사겼었나? 졸라 꼴리겠다 ㅋㅋ "
저두 여탑인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하객인데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들더근요. 근데 화장실갔는데 자꾸 생각나고 급꼴려서 결국 저도 모청보며 딸쳤네요. 저도 미친놈 인증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