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번 만나봤는데 손이며 얼굴이며
몸에 땀이나서 끈적끈적..
막 주루룩 흐르는 정도는 아닌데 보통 여자들보다는
땀이 많이난다고 하던데..
다행히 냄새는 안났습니다^^;;
관계할때는 은근 청각적으로 꼴릿함이.. 더 부각되구요
끈적끈적한 상태에서 박아보니 촵촵 야한 소리가 나서 좋긴합니다
대신 여름에 밖에서 스킨쉽하는걸 여자가 꺼려하고
안하려고 해요 단둘이 어느공간에 있을때는 괜찮았구요
암튼.. 특이한 처자였고 여자가 땀 많이 흘리는거 처음으로 봤던 여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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