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네요 동갑내기 동네 친구 여자애 였는데
고딩때 친구들이 못먹은애들이 없었네요
성인되서도 여사친이랑 연락하면서 술도 자주마시고했는데
술마시고나면 무조건 모텔을 갔던 기억이 나네요ㅎ
결국 돈잘버는 남편만나서 시집 잘가서 애낳고 잘살더라구여
그 여사친 멘탈이 대단한게 보통 여자들은 그런식으로 자고나면
뻘쭘해지는 관계가 되서 멀어지기 마련인데
이 여자애는 오히려 지가 당당하고 어색한 행동을 안해서
상대방 남자를 되게 편하게 해주는 그런 습성이 있습니다ㅋㅋ
지금은 결혼을 했으니 가정을 위해 안부만 묻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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