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기타에도 노래방에도 쓴적있는데 지금은 술취해서 아무데나 들어가서 정보도 없고 그냥 여기다 써봅니다
요즘 간댕이가 부어서 친구랑 당구치고 술마시고 다시 당구치고 놀방갑니다
죽빵 오장으로요 ㅎ
한큐잘치면 십만원 이삼십 따고있다가 몇큐거르면 본전 ㅜ
반대로 이삼십 꼴다가 몇큐 잘치면 본전 ㅎ
서론은 접고 본론 들어갈께요
전 놀방가서 간보고 인사받고 그런거 질색이예요
언니들 들어오면 화끈하게 놀자합니다
언니들 궁금해 하면서 눈 동그랗게 뜨고있죠
1인당 20줄테니 번삽에 두번사정 시간은 20분 줄여줄께
딱 100분동안 우리 지대로 놀고가자 합니다
그냥 나가버리는 언니들도 있지만 대부분 지들끼리 눈빛교환하고
오케이 합니다
애초에 잘노는 언니들 섭외한거니까요 ㅎ
두어번 후기올린거랑 같은 내용의 후기를 올리는 이유는
그동안은 한국녀들과 밀당하면서 놀았는데 이번엔 조선족과
상당히 즐달을 했네요
일단 연령대는 그동안 한국은 30후에서 40초
조선족은 20후에서 30초네요
한국은 거의 성괴에 의슴
이번에 같이논 조선족은 성형끼없고 자연산
무엇보다 마인드가 죽였어요
술에 이빠이 꼴아버린 친구가 사정에 힘들어 하길래 제 옆에있던애
보내서 도와주리해도 네 오빠
사까시 받다가 체인지 하면 냉큼 물티슈로 닦고 체인지
한참 박다가 체인지 하면 냉큼 콘돔 바꿔끼고 체인지
한시간 반정도를 처자한명이 3분정도 화장실 다녀온것 빼고는
넷이서 발가벗고 물고빨고 여기박다가 저기박다가
나중엔 너무 괴롭힌것 같아서 미안해 지는 마음이 생길때까지
지대로 놀다 왔네요
보통 가면 어차피 룸떡할건데 인사비요구하고 한시간은 점잖게 놀다가
한시간 지나고 나서 화끈하게 놀자히면서 시간끄는데 전 다 잘라버리고 첨부터 저맇게 놀아버려요
두번사정하면 바로 일어나서 가도 된다는 달콤한 말도 해주구요 ㅎ
다른 정보는 없고 28살 아라 30살 정민이 입니다
아라는 그날이 첨이라 했고 정민이는 경력좀 있네요
총비용은 놀방비 두시간 30 언니들 20씩 둘이서 70
언젠가부터 이렇게만 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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