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한테 끌리면 안되는데... 항상 나쁜 여자한테 끌리네요.
남자 잘 다루며, 자기 치장하는데 돈을 쓰고, 약간 사치끼도 있고, 집안도 그저 그런...
이쁘고 사연있어보이는 애들한테 끌립니다.
이쁘다의 관점이 좀 다른데... 제 기준에서 이쁘다는 치장하고 관리한다 입니다.
옷도 매일 바뀌고, 이게 같이 살면 사치부리는 건데...
이런 여자 이나이때는 피할 때도 됐는데... 어느샌가 마음에 들어와 있네요.
쿨하게 나한테 크게 잘하는 것도 아닌데...
물론 명확한 이유는 있습니다.
수수하고 안꾸며도 이쁜 아이와도 만나봤고,
띠동갑 어린친구들도 만나봤습니다.
그런데 사람이란게... 시간이 지나면 금새 한눈팔게 되더라고요. 딴짓하고
그런데 항상 나를 흔들고 내 일상에 지장있을 정도로 들어온 나쁜 여자들...
내여자 되었다 싶으면 한눈도 안팔게 됩니다. 유흥도 안하게 되고...
머리로는 계속 아니다 싶은데...
사주같은거 봤는데...
제가 너무 세서 누구랑 만나도 여자 잡아먹는다고...
비슷한 센 사람 만나야 내가 행복한데...
그 센 여자들은 비슷한 사람인 나랑 안맞아 한다 이러더라고요.
내가 이 나이 먹고 어떤 결정을 해야 하나? 정신좀 차리게 조언좀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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