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과거 제 뻘글들
굳이 기억하는사람은
인연님정도 밖에 없겠지만
과거에 이 여자애랑 어떻게 잘해볼까
고민글좀 많이 썻었는데....
결코 구라가 아니였어요.....
잘 꼬시진 못해도 인연의 싹은
은근 있었고, 스스로 만들었는데....
진짜 언젠가부터 엮이게되는~
안면이라도 트게되는 여자가
확 줄었어요
이젠 편의점이나 빵집 여자애에게
안면트고 인사라도 하는게 쉽지않아요
해도 추근대는 아저씨에 불과할듯~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확실히 나이가 가장 큰듯....
이제 어리고 이쁘장한 여자랑 노는건
키방뿐이구나...하는
서글픈밤입니다 ㅎㅎㅎ
키방이라도 있어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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