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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명녀.. 재방문 후기..

    얼마전에 글올렸던

    지명녀 관련으로 고민을 상담했던 템페스트입니다.

    http://www.650yt.org/mbbs/action.do?bo_table=board312&wr_id=30465543



    1번더 방문하고 결정하자고 결론내리고 좀 망설이다가..

    어제 방문다녀왔습니다.




    대화도 잘통하고 코드도 잘맛는 애라 첨에 즐겁게 잘 이야기 했었죠.. 

    제가 머뭇머뭇 거리다 씻고와서 분위기 좀 타고 서비스 해줘야 하지 하니까...

    군말않코 서비스는 하더라고요.



    키스 BJ 부비 등을 거쳐 

    역립을 하려 하니.. 갑자기 그녀는 역립을 거부하더군요.

    제가하는 역립이 너무 자극되서 힘들다는 말도안되는 이유인데..

    (핸플에서 역립을 못하다뉘..)

    역립을 못하니 당연히 이어서 하뵷도 못하였죠..

    암튼 자기 아랫도리쪽은 건들지를 못하게 하니..

    꼬추도 확죽어버렸어요..



    어찌됐던 다시 키스하고 핸플하고 하면서 

    살살 꼬셔서 부비로 마무리 해버렸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즐겁게 잘놀고 싸기도 했습니다만...

    했습니다만.. 

    뭔가 어색한 분위기로 헤어지고 나왔네요.

     

    암튼 앞으로도 더 방문해도..

    얘한테 맞추다가는 어찌됐던 앞으로도 계속 이러겠다.

    진도? 더이상 안나가겠다. 



    물론 핸플에 진도라는 말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제가 삽입하자고 막 들이댄 것도 아닌데...

    제약을 걸어버리니 마음이 조금씩 멀어지네요. 



    어러 옵들이 금물이라던 업소녀와 살짝 썸타던 관계에서.. 

    정신차리고 정상적인 업소녀와 손님정도의 관계로 돌아갔다고 해야하나요.



    대화만으도 즐거웠던 친구인데.. 

    이 녀석도 저도 그냥 그저 그런 손님과 업소녀가 되어버렸네요.


    이정도로도 즐겁게 만나긴 하니.. 

    이대로 가끔 보면서 지낼까 싶기도 하고..

    확 끊고 마음맞는 다른애를 찾아볼까 또 고민됩니다. 



    이렇게 코드 잘맛는 애는 또 얼마나 걸려야 만날지 싶기도 하고..

    정상적인 연애는 당분간 싫코... 생각날때 물이나 좀 빼러가는데...

    암튼 당분간 맘이 착찹하니 

    금딸 금업소 상태로 지내보렵니다.


    지명녀 재방문기는 여기서 마칩니다.

    다 쓰고나니.. 업소녀에게 제가 욕심이 너무 과했던건가 싶네요.

    모두들 즐달하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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