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백종원의 가족사진을 보면서 소유진 애 셋을 낳았는데 어찌 저리 몸매가 좋을까? 하는 부러움과 의구심을 갖게 하지요..
일단 결론적으로는 돈이면 다 됩니다.
근데 그게 금액이 얼마나 상상을 초월합니다. 월3천은 들어간다고 합니다.
뭐 이건 저도 연예계통에서 일하는 분에게 들었는데 얼마전 브아걸의 제아가 유툽인지 인터넷방송나와서 얘기했지요..
뭐 일단 한달을 기준해서 기본적으로 연예인들만 트레이닝 해주는 유명 트레이너를 만납니다.
우리가 동네 헬스클럽에 가도 개인PT해주는거 보면 싼게 하루 한시간에 5만원선. 좀만 뭐 신경써준다 하면 7,8만원선입니다.
동네가 이정도인데 소위 말하는 유명세가 있는 곳은 하루에 30만원이 넘는다고 합니다.(하루 한시간이 아니라 3,4시간이상 계속 운동을 지도해준다고 합니다) 하루도 빼지 않고 하기 땜에 이것만 1000이 들어가겠네요.
보통 헬스로 4시간 정도 운동하면 2시간 정도는 필라테스같은 보조운동을 한다고 하네요. 이역시 5,6백은 우습게 든다고 합니다. 혼자 하는게 아니라 트레이너가 맨투맨으로 붙어서 계속 하기 때문에 어절수 없다고 합니다.
더불어서 식단관리 하는 프로그램은 필수겠지요..
소위 말하는 닭가슴살 샐러드같은... 이것도 하루에 10만원이상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병원같은데서 하는 프로그램들 그런거지요..
지방분해주사나 전기로 지방을 분해하거나 맛사지 받는 것들..
이 역시 돈이 만만치 않지요..
이러면 대략적으로 한달에 3천이 든다고 하고요.
기본적으로 자는 시간을 빼고는 모두 다이어트와 몸매만드는데 모든 시간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아! 물론 개인적인 만난은 아예 없다고 합니다. 술자리같은 건( 친구나 동료 연옌들도 이해한다고)
이러면 기본적으로 한달에 10키로는 우습게 감량되면서 몸매는 완벽해 지는 거랍니다.
일반인들은 상상조차 할수 없지요..
한달동안 일을 안하고 다이어트 몸매 만드는데 모든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이게 안 되잖아요..
근데 마지막 결정타는 이겁니다.
이렇게 투자해서 방송이고 어디고 나가면 이것의 몇배를 벌어들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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