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읽고 경험자로서 작어봅니다
몸에 무리가 될만큼 잦은 섹스나 딸 이후에는
미끌거리는 땀과는 다른
마치 송진처럼 끈적거림때메
팬티가 유독 잘 달라붙어요
바디로 깨끗히 씻고 드라이로 잘 말려도
30분도 안가 다시 기분나쁜 끈적임이 찾아옵니다
다음은 나름 유경험자로서 생각하여 얻은 방법입니다
원인: 잦은 딸. 40대녀와의 잦은 섹스
해결방법:
1.딸 횟수를 줄인다
2. 되도록 젊은여성과 섹스를 하면
그 끈적임은 어느샌가 사라지고 없다
음기 양기 이런걸 믿지는 않지만
신기하게도 젊은 여자와의 색스 후에는
거짓말처럼 그 끈적임이 사라집니다
이상 사타구니 (정확히는 불알 표피)에
땀과는 확연히 다른 끈적임 현상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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