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독 여자들은 게르만족의 후예답게 여자들도 한 덩치하고 대부분 다
큰데 비해 동독 여자들은 상대적으로 말랐으며 키도 덜 크고(물론 크
지만) 외세의 침략을 더 많이 받아서인지 많이 섞인것 같더군요.
그래서 그런가 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폴란드나 헝가리 여자같이
보입니다
거지들도 프랑크푸르트레 비하면 거의 안 보인다고 봐야죠.
뉘른베르키에 왔는데 프랑크푸르트에 비하면 여유있고 상대적으로
좋습니다.
어제 비엔나에 갔는데 거기는 독일하고 또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사람들이 여유가 있고 강에서 카약같은거 조종하면서 공을 링에 넣는
게임부터 다양한 스포츠를 여유롭게 즐깁니다.
참 비엔나에 가면 꼭 립 드셔보세요.
우리나라하고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맛있고 양도 어마무시하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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