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분이 직장내 성희롱 내용인데..
늙다리 부장이 인턴 언냐한테 뻘짓하다가..
회사잘리고(부장회사가 광고회사인데 여성화장품 광고만드는)
소송재기해서 진행되는데...
회사입장에서는 능력있는 부장이 아까우니..대충 재판에서
질려고 작전하는 뭐 그런 내용인데..
이엘리야라는 언냐 나옵니다..
박서준이랑 나왔던 쌈마이웨이.가 나름 유명했죠..
성희롱부분을 쎄게 만들려다보니..
부장을 ..또라이급으로 해놨더군요.
자신의 털이 북실북실한 상체 사진을
톡으로 쏘는...ㅋ
여자가 기분나쁘면 성희롱이 되는 세상에
완전히 똘짓한거죠..
여튼 전 이엘리야라는 언냐가 참 요즘 개안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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