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악몽을 씻고자 연구하고 연구하여 한 언니를 봤어요.
그녀가 들어 오는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대학 시절 제가 좋아했던 그녀와 너무도 닮아서...
그때는 너무 가난하고 컴플랙스가 많아서 말도 못 걸었던 여자인데... 그녀와 너무도 닮은 언니를 만났어요...
오늘이 둘째날이래요... 그런데 그녀도 저를 아주 좋아해 주네요... 언니 먼저 적극적으로 친근하게 대해 줍니다.
10여분 이야기를 나눴어요...
아~ 말이 통해요. 같은 유학파라 해외 이야기도 공감대가 되고 그녀 전공과목이 제가 좀 아는 분야라서 말이 잘 통했어요.
고민 많은 그녀와 대화할 때 공감대로 이야기를 했더니 그녀가 눈물을 흘리네요... 앙~ 지금 이 순간은 업소에 온 것이 아니라 대학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예요... 제 가슴이 뛰는 걸 느꼈어요...
얼마만에 가슴이 뛰는건지... 10년 만에 다시 심장이 뛰는군요...
극도로 흥분한 저는 키스하다가 가슴을 제꼈습니다.
아~ 문신이... 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철렁합니다.
다리를 느껴 보려 했는데 요기도 문신이... ㅜㅜ;;
제가 대학시절 좋아했던 그녀는 무척 조신한 여자였는데...
깡패로 돌아왔군요...
댱황하는 저를 느꼈는지 제 얼굴을 보듬으며...
"오빠~ 오빠 내 스탈인거 알아? 오빠 와이셔츠 벗기고 시포~"
저 키방에서 처음 상의를 탈의했습니다. 제가 배가 나와서 상의는 안 벗었거든요.
위로 올라타더니 가슴을 빨아 줍니다... 웈~ 제 눈이 돌아가는 것을 느꼈어요... 제 젓꼭지는 처녀 젓꼭지거던요...
팬티 속으로 손을 넣었어요. 언니 버럭하네요. 그래도 한 번 보지를 만졌어요. 그리고 그녀 모르게 냄새를 맡아 봤어요...
청량하네요~~~
조금 애무했는데 그녀도 무척 흥분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우리는 뜨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 정말 100명 언니 중에 이렇게 통하는 언니가 있더라구요...
어제 외상떡 언니는 출근하면 주려고 했는데 출근을 안했네요... 이 언니 만나는데 써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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