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언니가 자기 살 뺐다고 스피닝을 권하더군요..
GX끊고 지난 금요일 첨 해봤습니다.
힘들고 뭐고는 둘째 문제고요.. 주말지나고 어제 두 번째 했는데
저.. 땀은 비 오듯 흐르고요.. 발만 맞추는 것도 죽을뻔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사람들 무슨 신호주지도 않는데 알아서 똑같이 어이~! 등등의 소리들 지르더군요..
특히 그중.. 눈에 띄는 어떤 언니~ 무슨 나이트같이 아싸아싸아싸~~ , 아 따다다,, 어이~!
몸을 엎드렸다 폈다 웨이브 하다 옆으로 틀기도 하고 눕기도 하면서 소리도 힘차게 잘 지르고
발도 빠르게 움직이는데..
그렇게 잘하는 고수가~ 뚱띵이에요~ 와~~~
솔직히 조건 기준으론 뚱뚱까진 아니지만.. 룸에는 얼씬도 못할 몸매.. 키방에선 갯수 안 나올 몸매...
운동을 그리 많이 한 언니 같은데.. 뚱뚱이라니... 제.. 뱃살은 가망 없는 건가요?
어제 더 충격 먹은 거..
강사님... 다른 타임에 들어갔는데.. 얼굴도 귀엽고 이쁘장 한데.. 허벅지가 제... 허리만합니다.
몸도 전체적으로 통뚱...
강사도 뚱이라니!!!!
스피닝.. 살빼는운동 아닌가요?
섹스할때 지치지 않게 계속 무한섹스 해주던 언냐들도 스피닝한다는 언냐들 많았는데..
스피닝은 살빼는 운동이 아니라.. 그냥 섹스체력 운동인가요?
뱃살빼라고 언냐들이 추천해주던 운동이 스피닝인데... 뚱땡 고수들과 뚱땡강사를 보고 벌써 포기각 입니다.
아... 1년꺼 끊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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