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령이 되었네요....
2006년때인가...아마 아시는분 몇 안될꺼 같은데요..
그 옛날 '독립여탑'이라는게 있었죠...
그니까 독립전 어딘가(?)에서 공생하고 있던 여탑...그때도 좋았습니다..
핸플이 화곡동을 중심(?)으로 휩쓸고 있었죠...골프?? 뭐 업소명도 가물가물..
아무튼 독립여탑이 되고 나서 횐님들도 저도 더 마구 달렸던것 같습니다..
갠적으로 따로 인연을 맺어오던 처자도 있었네요;;;; 워낙 달리다보면..
근데 좀..반성을 하게됩니다...제가 후기는 별로 없네요.ㅠㅠ 반성합니다...;;;
중령이 됐다고

나쁜짓 할 생각은 없고요..ㅋㅋㅋ

횐님들한테 혼날수도 있으니까요...ㅋ
열심히 하라고 추천좀 해주세욥!!!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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