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차문에 손이 찡겨서 퉁퉁 붓길래 못참겠어서 점심시간에 병원갔더니
손마디위가 아예 부러졌네요..깁스하고 4주정도 보자고 하는 남들한테도 듣던 뻔한 골절이긴 한데
지금 야심한 밤에도 너무 욱신욱신 아프네요..
골절이 첨이라 ㅠㅠ 원래 이렇게 진통제까지 먹어도 계속 붓구 아픈가요?
깁스안에 손꾸락이 꽉차서 지릿지릿 더 아프네요.
그나저나..받은 무료권도 있고 지명 소녀들 보러 달려야 되는데..깁스하고 업소가서
바지단추도 못 풀르고 낑낑대는 꼴 보여줘야 되나 싶군요ㅠㅠ 손은 아파도 자지는 잘서는 이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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