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여탑회원님들
그냥 제목 그대로입니다. 회원님들께서는 열심히 후기를 쓰고 계시나요?
저는 오피나 휴게를 주로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후기를 쓰는 기준은 너무 즐달했던 언니도 안쓰고, 내상을 입었던 언니들에 대한
후기도 되도록이면 안쓰는 편입니다.
물론 귀찮아서 안쓰는 이유가 제일 크지만요.
솔직한 심정으로 좋았던 언니들은 저만을 위해 남겨 두는거고
내상을 입었던 언니들은 당사자와 업장을 위해 되도록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여탑후기의 취지가 사실 정확한 정보를 여러 회원님들과 공유하는 것이지만
저부터 지키지를 못하는 것 같아서 죄송하네요.
그렇기에 방장님들께서 열심히 원가권이나 무료권을 회원님들께 하나라도 더
혜택을 드리려고 노력하시는것 알고 있고 감사드립니다.
언제부터 원하는 업장을 무리없이 다니게 된 순간부터 더욱
후기를 남기는 것에 대해 소홀하게 되는걸 스스로 느낍니다.
요즘은 서너번 방문에 한번 남길까 말까 하네요.
저부터 반성을 해야하겠지만 요즘 후기가 예전에 비해
좀 활성화가 안되는것 같기에 한번 적어봅니다.
사실 오늘 오피 방문을 드렸다가 출펑을 당해서 속절없이 돌아왔습니다 ㅋ
모 이해해야지요 실장님 잘못이 아니라 목 마른 놈이 항상 우물을 찾는법이니까요.
이제는 저도 두번 방문에 한번 정도는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여러 회원님들도 여탑의 활성화를 위해서 열심히 후기를 남겨주셨으면 하고 바랍니다.
변변치 못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든 여탑 회원님들께서 항상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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