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어플을 통해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속궁합도 좋고 애초에 썸탈때 야한얘기를 다 해서 사귀기 전에 관계를하고 사귀게 됬는데요
문제는 여자친구 보지에서(클리쪽) 이상한 맛(여자친구 보호차원에서..이렇게만)이 느껴집니다ㅜㅜ
하 이거 잘 안씻어서 그런가요 (하기전에 무조건 씻는데.. 오히려 안씻고 들이대면 씻고 오라고 할정도로..)
게다가 장거리 연애라 만나면 하게되는데 안그래도 여자친구가 물이
많은편은 아니라서 제껄 빨게하거나 제가 보빨을 해줘야 하는데(매번 참고합니다)
어제 만난 공떡녀는 보징어가 전혀 없었는데 (씻는시간이 여자친구랑 비슷..)
케바케 인건지 흐..
그래서 앞으로 보빨 할때 겁먹고 시작합니다ㅜㅜ (어제 만난 여자랑 콘돔끼고 했는데 자꾸 자지가 죽은건 비밀..)
고민을 요약하자면 보빨은 잘 씻어야 없어지거나 점점 사라지는건가요?
그리고 참고 해주는게 나을까요 그 맛이 느껴진다고 해줘야 하나요?(생각해보니 보징어는 없었네요)
노콘으로 계속 관계하다 콘돔끼면 자지가 죽는건 제탓..인건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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