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톡으로 유부를 꼬셨습니다 처음엔 일상대화하다가 자연스럽게 야한얘기로 넘어갔는데 자긴 남편외엔 한번도 외도한적이없다고..
제가 지속적으로 꼬셨더니 꼴렸는지 다음주 평일 낮에 잠깐 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굉장히 조심스러워하네요
연락처 카톡아이디도 모르고 한번딱 보고 자긴 이방 나갈거라구 하네요 혹시 만나보고 괜찮으면 오픈카톡 주소는 자기가 아니 자기 꼴릴
때들어온다고 그때만 보자고하네요 지금 주말이라 오픈카톡나가있는 상황입니다 가정을 중요시한다네요 처음이라 좀 두려운듯....
중요한건 제가 36인데 이 아줌마가 49입니다. 주변에 49살이 없어서 어느정도 와꾸인지 감이 안잡히네요
본인말로는 관리는 조금하고 160대중반에 평범하다고 하는데.....
만났는데 여관바리급 아줌마 나올까봐.....미시 스타일이면 좋겠는데 고민이네요 모텔 4시간 대실 잡고 다음주 평일에 보기로했는데
일단 대실비만 나가니 만나보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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