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부고요
상대도 유부녀인데 아직 애기는 없다는거같고..
거래처 여직원인데
머 엄청 이쁘다거나 몸매가 좋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정말 취향저격이네요
얼굴은 색기있게 생겨서 몸매는 하비이고요
전체적으로 육덕진 느낌입니다
그 여직원은 에이전트회사 영업, 저는 저희회사 영업으로 에이전트 회사에서 모시고온 고객이랑 저희회사 구매 미팅에 통역으로 참석했었네요.
미팅마치고 회식자리까지 참석했었구요
회식마치고 주고받은 명함의 전화번호로 안부 수준의 문자는 좀 오갔는데
이 다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도통 감이 안옵니다.
요즘 미투다 뭐다해서 어설프게 했다가는 진짜 패가망신할꺼같고
근데 어떻게든 한번 넘겨보고싶은데 그런 경험이나 내공이 전무해서 고수님들의 조언점 얻어보고 싶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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