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당했다고 끔찍한 기억을 가지고 있으면서
5번인지 13번인지를 기억못하는게 말이되니...
서약서가 5장있었다고 5번이라니..
니통장에 13번 10~20만원씩 총 130~260만원이 찍혀있을텐데....
그걸 몰랐다니...
그래 너무 충격이 커서 5번인지 13번인지 몰랐다고 치자...
성추행당해서 괴로운걸 뻔히 알면서 돈때문에 또 했어???
그래놓고선 성추행이라고 신고를??
설마 성추행을 즐긴건 아냐????
그리고 문을 잠갔다는 것 또한
벗고 찍는데 아무나 들어오면 어쩔려고 문을 안잠그고 있나?????
성추행때문에 죽고싶다더니만
이제는 유출이 제일 걱정?????
ㅋㅋㅋㅋㅋ 재밌는 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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