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보는 해외라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아무데도
못갔습니다 ㅠㅠ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뭘 타야할지 한참을 헤매고 겨우 전철타서
역까지 갔는데 거기서 또 난관... ㅠㅠ
오전을 그렇게 보내고 점심을 햄버거 가게에서 커피와 같이
주문했는데 아줌마가 바뻐서 그랬는지 몰라도 잔돈을 이상하게
줬습니다. 분명히 5유로 내고 햄버거 시키고 또 5유로 내고 커피
시켰는데 먹으면서 잔돈을 확인해 보니 이상했습니다.
한참 후에 잘못된걸 알고 말했는데 5유로만 줬다고 우기는 겁니다.
완전 어의상실.......
아줌마가 독일사람이 아니고 이주민입니다.
한국 명품샵 가서 물어보니 절대로 먼저 돈을 주지
말고 물건받고 돈 주라네요.
처음 오는게 대단하다면서 소매치기도 조심하라면서요.
처음에 영수증 달라고 했을때도 안 주더니만.......
2일차에 좀 더 알아보고 이동해야 할 것 같네요.
그런데 가끔씩 졸라 예쁜 여자 보입니다.
한국여자 및 동양여자눈 게임이 안됩니다.
거지들도 졸라게 많아요
작업 걸어보고 싶은 여탑정신이 나오네요.
노인네가 미쳤다고 할까봐 차마......ㅜㅜ
기념으로 금호타이어 광고판 사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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