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원래 아는 돌싱누나가 오늘 쉰다고 치맥하자고해서 밖에서 만났는데 치킨집 자리가 없어서
자기집가서 배달시키자고 하고 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누나 친구3명이 놀러온다고 하더군요 ..
치킨 족발 시켜서 소맥먹고 이것저것 이야기하는데 그중에 이국주같은 누나가 있습니다.
이누나는 모쏠인데 남자 극혐합니다. 저한테도 왜 왔냐면서 은근 갈구더군요 ㅎㅎㅎ
다른 누나들은 이뻐하는데 날 ㅎㅎ 근데 여튼 3시까지 먹고 하나둘씩 자더군요 ..
저도 집에갈까 하다 그냥 누웠는데 이런 xx 이국주 누나가 반대쪽을 보고 자는데 팬티가 보이는데..
티팬티 ...아 술먹은게 오바이트 나올거같아서 반대로 누워서 잠깐 자는데 이년이 갑자기
목아프다면서 자기 목디스크 있다고 팔베개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 누나 나 누나가 내팔베개
하면 내팔 부러질꺼야 하니 이상한 소리 내면서 옆으로 더 붙더라구요 ...후 .... 진짜 ..
방배동 유성사우나 (게이사우나) 만큼 무서웠습니다. 날 그리 못마땅한 눈으로 쳐다보는 이냔이 갑자기
가슴이 듬직하다는둥 내 젖꼭지 슬슬 만지길래 그냥 제가 오바이트할거같다고 화장실로 도망쳐서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다른 누나들이나 좀 만져볼까 했는데.. 이런 젠장 .. 이국주같은 여자가 달라붙어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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