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똥꾸멍 왁싱 + 눈썹 정리 후기(feat. 딸딸이)

    가끔씩 왁싱글 올라오던데 함 해봤음.


    왁서는 40 전후의 미시 스탈 아줌마임

    샤워하고 오래서 샤워하고 가운 입고 있으니

    벗고 베드에 엎드리라고 함

    빠떼루 자세를 하라고 해서 하니까

    뜨거운 젤 같은 걸 똥꾸멍 주위로 바르고 뗌

    아프긴 하지만 견딜만 했고 발기는 전혀 안 됨.

    신기한 건 발기는 안 됐는데 쿠퍼액은 계속 나옴.

    잔털을 집게로 뽑는데 똥꾸멍 한가운데에도 털이 나 있다고 함.

    괄약근에도 털이 나다니 내 똥꼬지만 신기했음


    다 뽑고 엎드리니 똥구멍 주위와 똥꾸멍에 뭘 발라줌

    딴 사람 후기에서 봤던 진정제라는 건가 봄

    그러면서 가랭이 사이로 슬쩍슬쩍 손을 넣어서 부랄도 훑어줌

    꼴릿해서 엉덩이를 조금씩 조금씩 들어올리니까

    손이 점점 깊숙히 들어오더니 발기된 자지를 만져줌


    의도적으로 신음소리를 내니까 뒤돌아 누우라고 하더니 딸 쳐줌.

    아줌마의 겉옷 위로 가슴 만지다가 옷 안으로 손 넣어서 가슴 만짐.

    브라자 안으로 손 넣으니까 브라자 밖에서만 만지라고 함

    젖꼭지 아프다고...


    쌀 거 같다고 하니 그냥 싸라고 해서 쌈.

    뜨거운 물수건으로 닦아줌.

    능수능란한 거보니 암암리에 왁싱하면서 딸 쳐주나 봄


    머리 쪽으로 와서 눈썹 왁싱함.

    똥꾸멍이랑 똑같이 뜨거운 젤 같은 걸 바른 후 뗌.

    똑같이 잔털을 집게로 뽑아줌

    생각보다 아프진 않았음


    자꾸 사장 아줌마가 앞쪽 자지털도 밀라고 꼬셨는데

    목욕탕 못 갈 거 같아서 안 함.

    눈썹 문신도 하라고 했는데 그건 나중에 할 생각임


    씻고 나와서 차에서 똥구멍 만지니까 다른 사람들 후기대로

    만질만질한 게 진짜 애기 엉덩이 같음.


    단 똥 싸고 휴지로 닦을 때 똥꼬털이 없어서

    휴지와 피부의 마찰력이 극대화되어서 휴지가 매끄럽게 안 미끄러짐.


    적응하면 괜찮아질 듯


    똥꾸멍 왁싱 : 5만원(올누드는 8만원)

    눈썹 정리 : 1만원(눈썹 문신은 12만원)

    참고로 지방 깡 시골임(날짜는 어제인 5월 20일 오후)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