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섹파랑 노래방에서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다행이 오늘은 보징어가 없네요
최근에 봤던게 한달 전이었습니다. 그때 한잔하면서 좀 만지다가 골뱅이를 팠었죠
술집이 룸형태인데 입구에 긴 커튼이 있어서 안이 안보이는 형태였습니다.
안에서 뭘해도 모르는..
같이 한잔하면서 알딸딸해지니 옆자리에 앉아 가슴좀 빨다가 손을 팬티안에 넣어 골뱅이를 좀 팠었습니다.
그리고 손가락을 빼는 순간 룸안에 퍼지는 보징어냄세...
갑자기 현타와 함께 성욕이 확 달아나고 섹파년이 노래방가자고 조르는거 그냥 집에 보냈었죠
손에 냄세나는거 치약 퐁퐁 비누 폼클렌징으로 딱으니 괜찮아집니다.
그리고 한달동안 성욕없이 지냈습니다. 정말 성욕이 안생기더군요
연락오는거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피하고
오늘 다시 만나서 술한잔하고 노래방에서 떡까지치고 방금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보징어가 없었거든요
섹파도 그때 보징어를 눈치챈것 같았는데 아마 신경을 좀 쓴모양입니다.
그리고 섹파가 최근에 건강진단 받았던 이야길 하는데 산부인과 질병없고 자기는 깨끗하다고 합니다.
보징어 원인은 잘 모르겠으나 관리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오늘은 잘 씻고 왔는지 아무튼 냄세없이 노래방에서 핫하게 놀다 왔습니다.
기분 좋은 밤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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