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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명 언니에 대해 옵들 의견좀 구합니다.

    아는애 지명이 하나 있는데요. 

    지명 언니는 핸플쪽입니다.

    예전엔 가면 반겨주고 재밋게 놀고 그랬고..

    BJ나 역립 부비 등등 플레이 할껀 다 했었죠.

    해달라면 친절하게 해줬고요.




    근데 많이 친해지니 말빨로 시간만 때울려고하고..

    키스탐이나 역립할때 간지럽다고 거부하고..

    역립하면 허벅지로 쪼이면서 막 웃으면서 

    그만 그만을 외칩니다.

    그럴때면 아랫도리도 확 커졌다가 오그라 들어버립니다.



    최근 2번은 씻지도 못하고 그냥 앉아서 이야기 하다가 

    싸지도 못하고 그냥 돈만주고 나와 버렸네요.

    분위기도 좋고 만나면 재밋고 애도 얘쁜편이라 다 좋은데..

    결국은 싸지르지도 못하고 나오니..



    이거 도통 제가 호구가 되는 느낌이 많아져서..

    지명이고 뭐고.. 걍 그러고 살아라 하고 2주정도 안가다가.

    같이 있을때 정말 재밋었고 

    애가 맘에들어 요즘에 자꾸 보고싶고 그러네요.



    근데 방문하면 또 호구짓 할꺼같고..

    걍 고민만 쌓여가네요.

    어찌해야할까요.

    호구짓 몇번더 해볼까요?

    아니면 깔끔하게 정리할까요?

    마지막으로 한번 가보고 또 그러면 걍 다른애 만나봐야 될까요?



    애가 맘에 들어서 그런애 만나기도 힘들것 같고..

    다시 플레이 할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의 결론은 데충 예상합니다만..

    그래도 좀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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