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나서 끌적입니다
목동업소였는데 핸플로 유명했던곳인데 키방이 들어와서 혹시나 해서 가봤습니다 키방 슈퍼초보다보니 실장 미츈넘에게 추천을받고 언니를 기다리는데ㅜㅜ
키는 165인데 검정색 코르셋과 얇은 가디건을 입고 들어오네요 혹시나해서 섭스를 하는데 슴가어 손을 넣는데 철벽방어 몸터치를 하는데 중세시대 저리가라 할만큼 꽁꽁 묶어놨습니다 하나만 풀어도 이국주 더하기 미쉐린타이어 큰형님 뺨 맞고 갈것 갈습니다
그래 그래도 섭스는 하겠지하고 가슴 만지자니깐 자기 그런 섭스안하고 대화랑 키스만 한다고ㅜㅜ 욕나옵니다 제가 80키론데 진짜 무릎꿇고 형님 할정도에 철벽 수비수 칸올리버보다 훌륭합니다 야신상
사실 생각해보면 옷벗기면 다시옷입는데만 1시간걸릴것 같네요
이해는 되지만ㅜㅜ 아직도 피가 꺼꾸로 솟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