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 얘기는 아니고요..
화장실에서 일 보다가 심심해서 ㅋㅋㅋ
얼마전 본 키방녀 얘긴데요
1인실이고요
안내 받은 호실 찾아서
노크하는데..
실장에게서 문자가 또록~~오네요
"펜탈 안 되니 소프트하게 보라고"
헐..
예약할때 알려 주지..
노크하는 중에 문자 보내다니 ㅠㅜ
암튼 그러나 보다하고
들어갔는데..
괜찮네요 ^^
어찌어찌하다 보니...
펜티 젖히고 보빨까지 ㅋㅋ
상당히 느끼는데..
그 와중에도 펜탈은 죽어도 안 하더군요
예비벨 울려서
정리하고 나오는데..
"오빠 다음에 오면 펜탈 해 줄께..."
실장이 문자 보낸거 재미있으라고
얘기는 했지만..
자기가 먼저 펜탈 해 주겠다니.. ^^*
허..
이건 뭐지..
펜티 벗고 어디까지 해 준다는 거지
ㅋㅋㅋ
어디까지 해 줄까요?
추신:
처자 얘기로는
여기가 첫 유흥이고
22년 동안 3명하고만 해 봤다는데..
나름 이쁘고 몸매도 좋음
날씬하데
자연산 C컵에 엉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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