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남자 주제에 “한남, 한남충” 거리는 놈들이죠.
가만히 그 메갈이나 워마드 하는 애들, 인터넷에서 페미라고 하는 것들(저 솔직히 페미니즘 나쁘지 않다고 봐요. 근데 한국의 페미들은 외국의 괜찮은 건 안 받아들이고 어디 가장 개떡 같은 것만 골라서 받아들이니까 어이가 없더라구요)보면 지들 편을 들어줘도 결국은 “넌 한국에서 태어났고 소세지 달렸으니까 결론적으로 견공자제”이라는 무슨 193,40년대의 나치스러운(“너가 독일을 위해서 무슨 일을 했더라도 조상이 유대인이니까 너는 유대인, 고로 죽어라”라는 식) 생각을 대놓고 표출하더군요.
걔네들의 논리에 따르자면 양남, 흑인->한남->한남 동성애자 수준인데 문제는 뒷부분의 두 종류에서 무조건적인 지지를 하는 머저리들이 튀어나온다는 사실입니다. 그나마 앞부분에서는 남자 구실이라도 하는 사람이라도 간혹 있지만 후자에서는 이성에게는 물론, 동성에게도 성적 경험도 없어 보이는 놈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ㅋㅋ
어쨌거나 보면서 느끼는 게, 몇몇 이상한 여자애들이야 “한남, 한남충” 거리는 거야 모르겠지만, 너희들은 거시기 달리고 국적도 한국인이면서 한남, 한남 거리는 거 창피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봤자, 자기들이 편드는 메갈이나 워마드가 자기들 좋아해 주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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