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별거 없네요. 갈떄되니 가는건 당연한데..
혼자 늙어가는게 참 아닌거 같네요..젋어서는 상관이 없는거 같은데..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식낳고 결혼해 사는게 인생에서 꼭 해야할 경험인거 같습니다.
돈문제만 떠나면 결혼은 아주 쉬운데 말이죠...결혼은 현실이다면서 집사와라 혼수해와라...
거기다 여러 사람 모아놓고 요란하게 결혼식하고...
그런게 하나의 큰 산처럼 느껴져서 요즘 결혼율이 떨어지는거 같기도 하고..
결혼하신분들 지옥갔다 뭐갔다 하셔도 저는 결혼한 분들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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