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업소에 안간지 5개월이 넘어가네요 1월부터 업소에 한번도 안갔으니..
왠지 그 돈이 아까워서 업소갈돈을 모아서 코인시장에서 우량알트 신중하게 골라 투자하고 있습니다. 5달간 달림비 아껴서 코인 사다보니 벌써 천만원어치나 되었네요. 수익은 한번도 못내고 있고 원금만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키방 위주로 업소에 다녔었는데 왠지 허망하여 업소가서 돈 없애느니 그 돈으로 코인사고 있습니다. 나름 재미있어 업소출입안해도 가소 싶진 않네요..
키방이든 다른 유흥이든 요즘 너무 흥미가 없어지네요.. 허무하고...이제 결혼할떄가 되긴 되었나 봅니다..
봄을 타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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