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여탑 회원님들
전 솔직히 좋고 또 계속 보고 싶은 언니들은 후기를 남기지 않습니다.
근데 내상입은 언니들에 대해서도 후기를 남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언니들한테 젤루 피해가 가는게 무엇보다 싫고 업장한테두 좋든 싫든 피해가 가기 때문입니다.
회원님들의 위로라도 받고 싶어서 내상기 대신 여기 글을 남기는것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강남의 유명한 한 업장 그리고 +4 언니에 관한 내용입니다.
제가 방문 가능한 시간이 점심시간 즈음이라 실장님께 가능한 언니로 추천을 받았습니다.
그 언니는 그 시간이 첫 타임이었고 그렇게 주기적으로 자주 출근하는 언니는 아니라고 합니다.
이글이 후기가 아니기때문에 자세하게 언급을 못하는점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에 대한 커다란 기대감을 가지고 시간 맞춰 업장을 방문하였습니다.
그 언니는 제가 첫타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20분쯤 지나서 제가 샤워하고 나오니까
자기도 들어가서 샤워를 하네요. 출근해서 여지껏 씻지도 않고 뭘했는지. 모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샤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디를 씻었고 도대체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
역립시 보징어 냄새가 올라와서 구역질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기자신은 잘 느끼고 좋아서 아주 엉덩이를 들썩들썩 좋아라 합니다.
냄새가 올라와서 미치겠는데 물까지 많이 나옵니다. 제가 미친놈이지요
가뜩이나 이제는 나이들어감에 발기도 잘 안되고 되더라도 발사를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이런상황에 떡치고 싶은 마음이 들겠습니까? 좋아라해도 쌀까 말까인데 ㅠ
결국 조금 하다가 죽어서 바로 씻고 나왔습니다.
얼굴 몸매 마인드 청결도까지 모 하나 +4에 부합되는게 단 하나도 없네요.
저는 예전에 지금은 없어졌지만 한 제휴업소의 +4 언니에 대한 내상후기를 쓴적도 있습니다.
이번에 방문드린 업장은 좋은 언니들이 많은곳으로 유명한 곳인데도 불구하고
어찌 저한테는 이렇게 가혹한지 참 아쉽네요.
방문전 후기를 찾아 보았는데 단 한개의 후기도 없기에 더구나 유명업장 +4 인지라
어리석은 저는 회원님들이 아껴주시는 언니일거라는 기대감이 있었네요.
당분간 좀 달리는것을 자제할지 고민중입니다.
한동안 열심히 달렸고 발사를 못하더라도 여직 보징어는 없었는데.....
이럴때 지명이라도 있으면 위로라도 받을텐데 아직도 방황중입니다.
지금도 자꾸 그 냄새가 각인되어 올라오는 것 같아서 미치겠네요 ㅠ
회원님들께서는 항상 즐달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메리디안 배상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