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만난 언니가있습니다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사정상 한달에 몇번 노래방에 나가고있는데 얼마전 톡을하는걸 보게되고 톡내용은 남자가 자꾸 밥먹자 만나자 다른 내용도 많지만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제가 남자는 뻔하다 한번 해보려고 그러는거다 그러니 언니는 오빠는 왜 나쁜쪽으로만 보냐 그냥 순수하게 밥먹을수 있다 왜 모든 남자가 다 그럴거라 생각하냐 이런식이였습니다
내가 잘못 생각하는걸까요? 그남자는 카톡사진보면 유부남입니다
그런 사람이 단지 보고싶어서 자꾸 따로 만나서 밥먹자고 할까요?
싸우고 남친있다고 말해라해서 톡으로 말했지만 그사람은 상관없다는 식으로 만나자 밥먹자 이러는데 내가 보기에는 확실한데 이아이는 자꾸 나쁘게 생각 말라고 하네요
과연 내가 너무 나쁜쪽으로만 생각해서 그러는건지 아님 이아이가 너무 순진해서 남자를 잘모르는건지 아니면 그런의도인거 알면서 합리화시키려고 그렇게 말하는건지 나이도 30대면 알건 알거 같은데 물론 굉장히 착해요 2년넘게 만나봐서 그건 알고요 톡을 계속하게 둬야할지 딱잘라서 하지말라해야할지
답답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