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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언니가 저랑 대화중 자기도모르게
뽕~ 하고 방구를 꼈는데 되게 당황하면서
부끄러워 하더라구여ㅋㅋㅋ
엄청 귀여웠습니다ㅋㅋ
그 안절부절 하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여운지ㅜㅜ
자기 이제 오빠 어떻게 보냐며 징징 거리길래
그럼 나도 나중에 너 앞에서 방구 낄게 그럼 쌤쌤이지?
라고 말했더니 그건또 싫다네요ㅋㅋ
글쓰니까 또 보고싶어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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