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만남에서 왜 내상이 생길까요?
그건 본인이 잘 압니다.
호구라서!!!!!ㅋㅋ
자 알려드리죠.
1. 채팅으로 사이즈 확인 및 업소인지 민간인지 파악
2. 접견시 일단 조수석에 태우고 와꾸와 몸매를 눈으로 확인
3. 눈으로 확인이 끝났다면 컵 사이즈를 손으로 만져서 확인
이때 재빠르게 뱃살로 내려와서 동시 확인
4. 맘에 들면 약속했던 페이대로 진행
5. 맘에 안드는데 할만은 하면 가격을 후려침. 싼 가격에도 콜 하면 진행
거절시 내리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팽시킴.
6. 그냥 이년은 안되겟다 싶으면 가격 후려치기 생략하고 바로 팽시킴.
왜 맘에 안드는데 뭐 일단 만난김에 드가자 등등의 핑계로
떡치고 후기로 내상글 올리시는지???
돈 10~15 내고 뚱이나 퍽 먹으면 고추는 스시나요???
걍 간단합니다. 맘에들면 진행. 아니면 그냥 내리라고 하면 됩니다.
추가로 꼭 텔에서 한시간만 있다갈거냐?
맥주랑 안주시켜서 간단하게 먹자고 말이라도 해보세요. 안그러더라도.
그래야 이년이 진짜 섹스에 굶주리고 돈도 필요해서 나온년인지
일하러 나온년인지 알지요.
ps. 위에 적은내용 다 아시는 내용인데 돈이 넘쳐나서 그냥 본김에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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