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달리기 인생 중 제일 예뻤고, 성격 좋고, 섭스 최고였던 그녀 때문에 다른 언니를 못 보겠네요.
그녀와 비교하면 안돼는데 다른 언니로는 즐달이 안돼요.ㅠㅠ
달리면서 즐겁지가 않아요. 이런 생각들이 들어요.
아휴~ 외모도 딸리는 것이...
외모는 괜찮은데 행동하는 것이...
아웅~ 못생긴 언니가 넘 들이대네...
등등...
오직하면 플레이 도중 그녀를 떠 올리며 발싸를 하냐능...
하지만 그녀는 출근을 안해요. 휴우~
어서 빨리 나를 구원해 줄 언니를 만나고 싶네요.
이 지겨운 달림이 얼렁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녀의 섭스가 그리우면 BJ 서아를 유투브로 봐요. 서아를 보면 그녀가 자꾸 생각나요. 이런 언니가 제 스탈인 줄 몰랐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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