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여탑을 뒤지다가 가까운 곳을 찾아서 갔습니다.
일단 들어온 언니 마인드도 짜증 났지만(팁을 입에 달고 있어서...)
실장도 완전히 마인드 바닥.
손님이 갔는데 샤워 안내도 안해주는 건 뭐 그렇다 치구요...
제 포인트는 이거...
시설이 정말 썩었습니다.
나중에 간 샤워장을 보고 왜 처음에 안내를 안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물론 안마받는 곳도 깨끗하지 않았구요.
솔직히 그 제가 누웠던 자리의 수건도 재사용 하는지 궁금할 정도더군요.
아 물론 광고에 나왔던 뭔가 특이할 거 같았던 내용과도 전혀 달랐던 업소였습니다.
솔직히 언니들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글 쓰는 중에 고객이 진상인지 언니가 진상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글들이 좀 있는데
그런 글들은 솔직히 블락을 먹이건 지우건 그건 뭐 운영진 판단이라고 생각 되지만
이건 뭐 시설 자체가 너무 개판이니...
진짜 두번 다시 가고 싶지 않은 업소 탐방하고 왔네요.
실제로 언니들은 꽤 있는 듯 했는데 유흥가 한가운데?있어서 술먹고 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렇겠지요.
아무리 술취해도 이 업장은 진짜 두번 다시는 가기 싫습니다.
(물론 제가 예전에 술먹고 갔던 업소 중 이런 업소가 없으리란 법은 없습니다만.)
짤은 그냥 4chan 중에서 가져다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