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펌)
지금까지 내상관련 글이 없었기 때문에 예상하셨던데로
플레이에서 내상이라고 느꼈습니다.
일단 단키 장키가 모두 가능하기는 하지만,
이게 키스인가? 라고 생각하실겁니다. 단뽀 장뽀가 맞겠네요
입은 붙이고 있을수있지만, 딱 그것뿐입니다
혀를 진짜 바닥에 딱 붙여서 숨겨놨다고해야되나?
키스다운 키스는 하지못했습니다.
그래서 아 키스를 별로 안좋아하나보다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터치를 하는데, 선이 있어서
아 이정도에서 선이 있구나 하고, 그 이후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원래부터 절대 무리하지 않습니다.
매니저가 싫어하는 것이 있으면 다 존중해드리고
저랑 잘맞으면 재접하는거고, 아니면 맙니다.
서로서로 좋아야 즐겁고, 이게 키방의 매력이니까요
대화만 하고 나와도 좋으면 재접합니다.)
키스도 싫어하고, 그다음 할것도 없어서 얘기나 하자 하고 누워있는데,
자기가 선이 있는게 싫어서 그런게아니고, 좋아하는데
안되는거다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서
뭔말이야? 하니까
싫은게 아니고 안되는거라고ㅎㅎㅎㅎ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어떻게해야되는데? 라니까 돈을 달라고 하네요
현금이 없다니까 계좌이체도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됐다 괜찮다고 말했더니
그때부터 뭐 이것저것 말하는데 좀 기분나쁜말들이라
여기에는 쓰지않겠지만 기분이 더 상했네요
그래도 기분나쁜티 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규리씨도 제가 다시는 안올사람이고,
다시와도 돈 안줄사람인것을 알았는지
자기는 지명이 좋다(돈주는지명 이겠죠?) 부터 시작해서 이얘기저얘기하고
제가 나가는 순간에도 침대에 그대로 누워서
마중은 안해도되지?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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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드립 1번도 안걸려본 입장에선 참 다행입니다
차라리 소프트해도 안돼 소리가 100배 남
1인실 업소는 수위가 쎄긴센듯여
도도하게 생긴 매니저가 알아서 리드해줘서
신선한 충격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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