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떄 여친이 갑자기 결혼하면 딸 하나만 낳고싶다고 하길래 제가 어우~난 이 나라에서는 애 낳을 생각없다고 절래절래 그랬는데
아마 그때 이미 헤어짐이 결정낫겟죠
친척을 보면 무자녀 부부가 40대 두커플이 있는데
한분은 결혼한지 15년쯤, 다른 분은 거의 10년 되엇을텐데
두 분이 형제인데 두 커플 다 무자녀임ㅎㅎ
잼잇죠?
어머니 회사다닐때 A직원과 대화하면서 B씨는 고가 브랜드옷이 많다는 대화를 했는데
A씨 왈
"B씨는 무자녀 딩크래서 여유가 있어서 그런거고, 우리(A)는 애가 있어서 그렇게 못써요" 라고 했다던데
나도 서민인생으로 경험한게 잇는데 내 자식에게 그런 경험을 하도록 하고 싶진 않네요
어휴~
확실히 서민에게 나은 미래는 무자녀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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