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침 시간이 어정쩡하게 남아 전에갔던 타이마사지를 재방문....
먼저 봐둔 예쁘장한 언니가 있어서 지명예약했네요.
일단 외모는 흠.. 아무래도 못난이 언니를 보고 봐서 그런지 태국여인네치곤 예쁘장해보입니다.
간단히 샤워를하고 엎드린채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타이는 언니가등위에 올라타서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근데 음 일부러 그러는지 치골이 등위에서 왔다갔다하는군요 ㅎㅎ 제법 자극적이네요. 그러다 한 5분즘 지나니 " 오빠 핸섬" 이럽니다. 뭔 개소린가했는데 계속 오빠핸섬;;; 그래서 유뷰티풀하고 맞장구 쳐주니 좋다고 웃으며 엉덩이를 살살치면서 거기도 살살 치네요
이렇게 마사지 중간중간 일부러 엉덩이랑 거기를 살살 터치를 하면서 남심을 자극 시키네요 ㅋ 그래도 전 묵묵 무답 ㅋ
그렇게 앞판으로 돌릴때까지 반응이 별로 없으니..이 타이처자 본격적으로 물어봅니다.
오빠. 서비스?
노노
오빠 서비스?
노 서비스
오빠섹쓰?
헐 ㅋ 뭐?
오빠 섹스?
하우머취?
본래 9데 8개로해주겠다네요 ㅋㅋ
이건 뭐 ㅋ
그래서 노섹스했더니 또
오빠 섹스 ?ㅋㅋ
노노 했더니.. 그담부터 마사지가 성의가 없어지는 ㅋㅋ
마사지 내내 노섹스 노서비로 노래를 부르네요 ;;
그래서 만지는건? 했더니
가슴가르키며 손가락 3개폅니다. ㅋ 그래서 보지는?하고 손을 가리키니 손가락 5개를 펴네요 ㅎㅎ
만지는데 5개고 박는데 8개라니 ㅋ
마사지 받는 내내 뭔 비닐 소리가 나나 했는데 아마 콘돔을 주머니에 넣어둔게 아닌가 싶네요.
앤진짜 앞에 두매니저랑 다르게 대놓고 말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하고 싶은 마음도없어지는....
뭐여튼 생각만큼 알콩달콩한 재미는 없었지만 나름 좋은 경험 해본거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타이마사지는 그냥 마사지만 받는걸로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