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어렸던 노예아이
첫만남에 상의 사이로 가슴만지고
두번째 만날때 바지속으로 손 넣어서 단번에 클리 문질러주니 놀라던 아이
13살 차이에도 오빠 오빠 거리며 오빠 정액 먹고싶다는 말을 입에 달고살던 아이
처음 만났을때 통에서 뚱으로 넘어가면서 좀 더 막대하며 만나기 시작해서 결국 암캐마냥 조련당하던 아이
사실 살 빠지면 그래도 봐줄만한 와꾸인데 맨날 못생기다 핀잔줘도 반항조차 하지 않던 아이
데리고 놀때도 항상 나중에 너 남친생기면 나 거들떠도 안보는거 아니냐고 했을때마다 항상 오빠는 끝까지 볼거라던
그러면 나는 항상 너 남친있으면 떡치는거 아니면 너 안만날거라고 하면 떡치는걸로만 나 만나도 괜찮으니 보자던 아이였는데
시간이 없는 핑계로 못보게 된 시간이 생기면서 흥미가 떨어져 이별을 고했을때도 울고불고 붙잡던 아이
어느덧 시간이 흘러 그 아이가 정상적인 연애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흐믓하면서도 한편으론 다시 예전처럼 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다빼곤 다 줬던 아이였는데 있을때 소중함을 몰랐었네요
아직도 두번째 만나서 공원 화장실에서 떡치고 입사했던 기억이 선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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