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미대 모델 비하 건은 동료(?) 모델의 미친짓으로 마무리되는거 같은데요.. 전 그거보다.. 요즘 초기화한 세컨폰 복원을 알아보는 중이라 다른 기사가 눈에 들어오네요.
경찰은 "당시 수업에 있던 20여명에게 휴대전화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며 하지만 "이 여성모델이 휴대전화를 제출하지 않아 불러 조사하는 과정에서 범행을 자백받았다"고 전했다.
이모델.. 이사진 뿐만 아니라 세컨폰의 다른 범죄 조건 들킬까봐 폰 파기한거 같아요.. ㅎㅎㅎ
"경찰은 이번 사안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만큼 참고인들의 휴대전화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에 우선순위를 두고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그리고 강의실에 있던 20명 전원 동의받아서 전수조사한건데.. 디지털 포렌직이면 지운파일도 다 복원. 미대생 문란한거 생각하면.. 포렌식하는 직원들 횡재했을거 같아요. 클럽사진, 몰카, 셀카, 단카방. 앙톡. 즐톡. 등등.
경찰 아저씨들 급히 뜬 업무라 밤샘 졸라 빡쌨을거 같은데.. 조건녀. 걸레 찾기. 구멍동서 맞추기 게임하면 시간가는 줄 모를거 같네요 ㅎㅎㅎ
넘 나갔나요?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