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엄마찾아 삼만리라는 동화를 보았었지요..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데..
이태리 소년이 가정부로 해외 취업을 간 엄마를 찾아 떠나는 모험기 인데..
엄마가 취업간 나라가 아르헨티나 였군요..
그런 알젠티나가...
또다시 IMF 구제 금융을 논의중 이라는 소식입니다..
그 잘살던 나라가 100년도 안되는 사이 두번 씩이나 구제금융을 신청하는 운명이라..
Don't cry for me Argentina. 의 주인공 에바페론이 살았으면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정신 똑바로 챙기고 살아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