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련하는 아이입니다.
뭐 만나게 된 계기는 생략하고..
나 아니면 안되게끔 제대로 박아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수줍수줍하더니 요즘은
제가 오라면 어디서든 와서 보지를 벌립니다.
이 아이 갈수록 혀를 잘 놀리네요. 아~ 죽음입니다.
자지를 지 목젖에 닿을때까지 지 입에 쑤셔 넣기도 하고
제가 좋아할만한 좋아하는건 뭐든 다 하게끔 조련중입니다.
오랄할때, 섹스할때 사진 좀 찍자해도
안된다 싫다 하던 아이가..
이제는 사진을 찍든 동영상을 찍든 반항없이
마냥 섹스를 음미하고 즐기고 괴성을 지르네요 ㅋ
이 번에 찍은 동영상에서 캡쳐하고
얼굴은 최대한 안 보이게끔 했네요.
ㅡ.ㅡ;;;
님들께서도 즐떡하시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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