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나름 이여자 저여자랑 즐기고 다녔는데 ...
조금전에 오전에 만난여자애 질방구를 끼네요.. 처음 봤습니다.. 아니 처음 들었죠 ㅋ
아침 7시부터 만나서 갈비탕집가서 밥먹고 커피마시러 갔는데 카페가 아직 문 안열어서 ..
뭐할까 물어보니 그냥 오빠 가고싶은데 가세요 ..하길래..
방이동 먹자골목쪽 차끌고 다니니 모텔촌이 엄청 많아서 우리 그냥 모텔가서 누워만 있다올까?
하니깐 끄떡하길래 대실끊고 갔습니다.
30분정도는 그냥 케이블예능보면서 있다가 제가 아 어제 안씻어서 좀 샤워만할께 하니깐 쳐다도
안보길래. 아 안주면 그냥 샤워만하고 나오자하고 샤워했는데..
이냔이 샤워하고 나오니 티비끄고 누워있길래 옆에누워서 키스하니 집에서 씼고나왔다고 하더군요..
근데 흥분을 엄청하는데... 어디서 방구소리가 나길래 흠칫 놀랐는데 ... 보지를 막 빠니
계속 보지쪽에서푸르륵 푸르륵 소리를 내더군요 ...
신기해서 계속 보지빨아주니 아주 죽을려고하면서 질방구를 ㅋㅋㅋㅋ
말로만 듣던 질방구 처음보니 신기하고 이냔 아래를 하도 빨아서 턱이아프네요 ㅋㅋ
섹스하는것보다 질방구가 신기한 오전 떡 이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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